아프리카TV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할로윈이 개발한 모바일 리듬액션 게임 '모두의밴드 for Kakao' 출시를 앞두고 금일부터 사전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이달 출시 예정인 '모두의밴드 for Kakao'는 자신만의 밴드를 만들어 인기를 쌓아나가는 게임
▲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즐기는 리듬게임 '모두의밴드 for Kakao'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할로윈이 개발한 모바일 리듬액션 게임 '모두의밴드 for Kakao' 출시를 앞두고 금일부터 사전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이달 출시 예정인 '모두의밴드 for Kakao'는 자신만의 밴드를 만들어 인기를 쌓아나가는 게임으로, 밴드를 구성하는 기타, 베이스, 드럼 중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거나 인기 경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버스커버스커, 자미로콰이(Jamiroquai),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데이브레이크 등 국내외 인기 뮤지션의 곡과 20여곡의 자체 음원 제공으로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게임 속 배경과 음향효과로 직접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모두의밴드 for Kakao' 출시에 앞서 이벤트 페이지(band.afreecatvgame.com)를 통해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등록하거나 자사의 모바일 게임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afreecatvgame)을 방문해 ‘좋아요’를 누른 이용자에게 젠하이져 아디다스 콜라보 헤드폰,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명진 모바일게임사업본부장은 “'모두의밴드 for Kakao'는 리듬액션 게임 고유의 짜릿한 손맛은 물론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요소, 밴드 육성의 재미까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게임”이라며 “아프리카TV가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게임인 만큼 최고의 시너지 창출 위해 막바지 준비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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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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