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 디스플레이(대표
류영렬)가 높은 투과율로 색상 표현이 뛰어난 24형 LED
모니터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2413 ADS LED’를 내놨다.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2413 ADS LED’는
높은 투과율이 장점인 ADS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 정확하고 선명한 색상을 표현한다.
또
훌륭한 화질과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해 그래픽 디자인, 웹 개발, 포토샵 등 전문적인 작업용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또 5ms의 빠른 응답 속도와 500만대 1의 동적명암비로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 시 잔상없는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다.
HDMI 입력단자
2개를 갖춰 케이블을 뺐다 켰다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멀티미디어 기기(셋톱박스
포함)를 즐길 수 있다. 또 1920x1080 풀HD 화면을 통해 선명하고 실감나는 화면을
제공한다.
최근 모니터
시장에는 DVI 단자를 빼고 HDMI를 2개 제공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DVI를
선호하는 이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알파스캔은 이 같은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에 DVI단자를
포함시켰다.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2413 ADS LED’는 3W 2채널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으며, 헤드셋이나
이어폰 연결을 위한 오디오 아웃 단자도 갖추고 있다. 강화된 오디오 기능(HDMI 단자, 빌트인 스피커, 헤드셋 출력단자)은 셋톱박스에
연결해 TV 겸용으로도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됐다.
또 HDCP를 지원해 DVD 플레이어, 블루레이 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화면 하단부의 프리미엄 터치식 버튼은 제품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100mm x 100mm 표준 규격의 베사홀이 있어 사용환경에 따라 일반형 또는 벽걸이 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다기능 스탠드를 장착할 경우 작업 환경에 맞도록 높낮이 조절, 피봇, 스위블, 틸트 기능을 이용해 오랜 작업 시간으로 인한 신체적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
2413 ADS는 광시야각
패널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로 전력 소모량을 크게 낮춰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 대기전력 또한 정부 규정인 1.0W의 70%를 절감한 0.3W에
불과하다.
김형일 알파스캔 국내사업부 이사는 “24형 광시야각 기존 제품이 단종된 이후 고객들로부터 24형 광시야각 신제품에 대한 꾸준한 문의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계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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