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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도타 2 NSL, 본선 8강 2일차 경기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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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오후 1시, 넥슨은 서울 삼성동에 있는 곰TV 스튜디오에서 '도타 2' 넥슨 스타터 리그(이하 NSL) 본선전 8강을 개최했다. 이 날 'DcruX', 'FXOpen E-sports'는 1경기, 'TigerPower', 'Sym4ny'는 2경기에서 맞붙었다. 이번 '도타 2 NSL'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타 2' 공식 리그이며 본선에서는 총 8개의 팀이 각축을 벌렸다.



▲ 다양한 '도타 2' 관련 소품으로 꾸며진 경기장. 입구에서부터 '도타2' 분위기가 느껴진다


▲ 경기장 가운데 놓여있는 '도타 2'의 상징. 옆에 놓여있는 횃불이 분위기를 더했다 


▲ 마찬가지로 '도타 2'의 콘셉트에 맞게 장식된 부스


▲ 경기가 끝나고 추첨으로 증정되는 도타 2 소품들



▲ 이 날 가장 인기가 많았던 '비행 짐꾼' 인형



▲ 이 날 경기장에는 약 200명의 관중이 '도타 2' 게이머들을 응원하러 모였다



▲ 입구에서 배포한 도타 2 응원 수건을 들고 있는 관객



▲ 4강에 진출한 'FXOpen' 팀이 인터뷰에 집중하고 있다



▲ 인터뷰 내내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FXOpen'



▲ 경기 중간에 만난 도타 2 대표 성우이자 리포터 조경이 씨



▲ 경기를 관람하러 온 스타크래프트2 GSL 채정원 해설위원



▲ 팬들의 응원 속에 'TigerPower'와 'Sym4ny'의 8강 4경기가 시작됐다



▲ 'Sym4ny'소속 선수의 아버지(사진 좌측 하단)가 아들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 승리 팀 'TigerPower'의 MVP로 선정된 'yPie' 이대환 선수



▲ 인터뷰 내내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 'TigerPower'

 


: 도타 2 게임메카 강설애 기자 (파곰, pogomwer@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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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 2 2013년 7월 9일
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밸브
게임소개
'도타 2(Dota 2, Defense of the ancients 2)'는 '워크래프트 3' AOS 유즈맵 '도타'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의 기본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한 '도타 2'는 밸브의 최신 소스 엔진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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