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0일 발표된 삼성전자 컨버터블PC
아티브Q(ATIV Q)가 영국에서 예약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399유로(한화 206만6000원
가량)다.
아티브Q는 일반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태블릿PC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스탠드(180도 회전), 플로팅(공중) 모드 등으로 변환이 가능해 어떠한 자세 혹은 어떠한 장소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 아마존에서 거래되고 있는 삼성전자 아티브Q
이외에도 삼성 아티브북9 라이트(ATIV BOOK9 LITE)와 아티브 북9 플러스(ATIV
BOOK9 PLUS) 모델도 영국
아마존을 통해 예약 판매되고 있다. ATIV 북 9 라이트는 터치스크린이 지원되지
않는 모델이 499유로(한화 73만6900원)이며, 터치스크린 지원 모델은 599유로(한화
88만5000원)다.
▲ 아티브북9 라이트
이보다 더 높은 고해상도 아티브 북9 플러스는 1299유로(한화 191만8000원)에 판매된다. 아티브 북9 플러스는 고해상도(3200x1800) 터치스크린을 탑재했고 13mm의 얇은 두께에 1.3kg의 가벼운 무게를 지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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