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에이서가 새롭게 선보인 ‘R7’ 일명 ‘여왕 노트북’을 단독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노트북은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마녀선생 마여진(고현정 분)이 교무실과 교실 등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해 유명세를 탄 제품이다.
R7은 사용자 용도에 따라 노트북과 태블릿, 디스플레이 등으로 자유롭게 변형되는 콘셉트 노트북이다. 15.6인치 풀HD 터치 스크린을 탑재했고 인텔 코어 CPU, 8G 메모리, 256G SSD 등 최고사양으로 업무 및 엔터테인먼트용으로 적합하다. 가격은 179만 9000원이다.
11번가는 R7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100대 한정으로 태블릿 PC, 백팩, 화장품 세트 중 1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와함께 11번가는 인텔과 공동으로 ‘상반기 노트북 히트브랜드 할인 행사’를 이달말까지 진행한다. 에이서 S3, HP 파빌리온 15, 에이수스 X502CA 등 구매 시 최대 2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홍효정 기자 honghong@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