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www.xenics.co.kr)는 기존에 출시된 'TESORO DURANDAL ULTIMATE'를
업그레이드 해 SE 버전으로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TESORO DURANDAL' 시리즈는 제닉스와 TESORO USA가 제휴해 출시한 첫번째 기계식 키보드로 LED백라이트와 매크로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많은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이번 SE 버전은 기존 버전이 6키 무한 동시입력 변경을 펌웨어로 적용하는 방식을 간단히 키조합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했고 보강판을 레드 LED백라이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도록 붉은색으로 적용했다. 또한 엑스트라 키캡으로 실버 코팅된 키캡 10개를 제공하며 키커버 및 크리닝 브러쉬 등의 편의 사양이 보강됐다.
TESORO DURANDAL ULTIMATE SE 출시 기념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품할인과 추가 사은품이 제공된다.
제닉스는 국내에 리그 오브 레전드 제닉스 스톰, 제닉스 블라스트, 던전앤 파이터에 제닉스스톰X, 제닉스테소로, 도타2 EOT 게임단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도타 2 EOT는 지난 14일 열긴 넥슨 스타터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제닉스의 김병학 대표는 "TESORO DURANDAL SE 버전은 고객의 요구에 대응해 새로 리뉴얼한 제품으로 올해 안에 TESORO 브랜드로 4가지 이상의 제품이 추가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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