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기업
위텍인스트루먼트(대표 신한기)가 바이텍코리아(이하 바이텍)로 사명을 전환하고
새로운 제품을 내놓는다.
바이텍코리아는 경쟁이 심해지는 모니터시장에서
빠른 신제품 출시와 대응을 위해 사명변경과 동시에 고객지원인력 보강, 전문마케팅
조직을 갖춰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존 위텍으로 판매된 제품에 대해서도
기존과 동일한 고객지원서비스를 진행한다.
바이텍코리아는 법인명
전환 후 첫 제품으로 신형 27형 슬림 패널을 단 '야마카시 DS270 IPS SE LED모니터'를
출시한다. 네로배젤 방식을 적용해 테두리 끝부분까지 패널을 단 모니터로, 듀얼
모니터 기능 사용 시 깔끔한 배치가 가능하다. 또 2560 x 1440(WQHD)해상도를
지원, 한 화면에 띄울 수 있는 창이 많아 업무 효율이 높다. 노트북의 D-SUB포트를
통해서도 2560 x 1440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다.
▲야마카시 DS270 IPS SE LED모니터
구형패널보다 무게를 26%
낮춰, 총 모니터 무게는 5.9g에 불과하다. 저반사 코팅기술인 플라즈마 데포지션
기술을 적용, 빛 반사율이 75% 감소했다. 구형 패널 대비 16% 이상 밝아진 화면을
보여줘 더욱 선명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 블랙라벨 270 IPS LED
8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블랙라벨 270 IPS LED’모니터는 기존모니터의 개념을 바꾸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화면을 보는 즐거움에 제품디자인을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블랙라벨270
IPS LED는 슬림 27형 AH-IPS 네로베젤 본체에 바 형태의 스피커 받침대를 단 미래형
디자인이다.
바이텍 관계자는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마음가짐으로 사명변경과 함께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디자인, 마케팅, 고객지원에 최선을 다해 구매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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