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코리아(TUMI
KOREA,대표 신현방)가 여행과 비즈니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투미(TUMI)의 브리프케이스를
선보였다. 새로운 브리프케이스는 투미의 성공적 상징인 알파(ALPHA) 컬렉션의
한 모델로, 얇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에스프레소(ESPRESSO) 컬러를 이용해 친숙한 느낌을 더했다. 기존 모델은 가죽소재에
블랙 컬러를 입혔다.
투미의 아이코닉한
‘알파’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브리프케이스 에스프레소는 투미의
기술력과 기능성, 그리고 진화된 디자인적인 특성이 잘 드러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상단지퍼를 가방 한쪽 바닥 끝부분까지 열 수 있게 디자인하여 보다 넓고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투미가 특허받은 내구성 높은 FXT 방탄 나일론 소재를 이용하고, 가방의 내용물을 보호하는 오메가 지퍼시스템을 채용했다. 사용자를 배려한 편안한 어깨끈도 이 모델의 특징이다. 이외에도 로고패치에 영문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모노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격은 42만원.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