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 프린팅퍼스널시스템(PPS)그룹 사령탑이 교체됐다.
한국 HP는 PPS 그룹 신임 사령탑에 김대환 HP말레이시아 법인 PPS그룹장(전무)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대환 전무는 지난 1992년 한국HP에 입사 이후 20여년간 영업, 마케팅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지난해부터 HP 말레이시아 법인의 PPS 그룹장을 맡아왔다.
한편 HP는 지난해 3월 PC를 담당하던 퍼스널시스템그룹(PSG)과 프린터 사업부 이미징프린팅그룹(IPG)을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온정호 부사장이 5월부터 새롭게 통합된 PPS 그룹의 수장을 맡아왔다. 온정호 부사장은 개인적인 사유로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