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연결 불량
등 애플의 최신 맥북에어의 몇 가지 문제점이 18일(미국
현지시간)자로 개선됐다. 애플은 2013년형 맥북에어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그간 애플의 새로운 맥북에어는
포토샵에서 스크린이 깜빡거렸고, 간헐적으로 무선 연결이 끊기는 일이 발생했다. 또
동영상을 실행하던 도중 오디오 볼륨이 변동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업데이트 프로그램은
애플 홈페이지와 애플 맥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업데이트 용량은 3.35MB다.
한편 애플은 지난 달 개발자회의에서 신형 맥북에어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이전 모델 보다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속도가 개선되고, 배터리 수명이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 차세대 802.11ac 와이파이를 탑재해 인터넷 속도가 더
빨라졌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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