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19일) 출시된 '판타지 몬스터' (사진제공: 오팔게임)
발매 소식 이후, 각종 커뮤니티로부터 '큐베를 닮았다', '전투방식이 포켓몬이네' 등 재미있는 평가를 받았던 '판타지 몬스터'가 19일 앱스토어에 출시됐다.
오팔게임과 화명신이 공동으로 출시하는 이 타이틀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밀리언아서'와 같은 카드게임의 수집 요소에 PvP대전, 채팅, 길드전, 보스레이드 등 MMORPG 요소까기 갖춘 온라인 소셜RPG다.
'판타지 몬스터'는 보다 강해지고 싶은 유저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게임이다. 200종류 이상의 정령 중에서 자신만의 정령을 골라 훈련을 시키고 퀘스트를 진행하며 경험치를 쌓아 레벨을 올린다. 습득한 장비를 업그레이드시키고 보석을 박아서 더욱 강화시킨다. 400가지가 넘는 스킬까지 커스터마이징하면 최강 정령을 완성할 수 있다.
강화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정령끼리 교배와 합성으로 더욱 강한 정령을 만들어내고 정령끼리의 스킬 전승까지 이루어진다. 특히 30레벨 이후에 '진화'를 하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 일반적인 카드게임의 '진화합성'과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판타지 몬스터'의 백미는 전투시스템, 최고 6:6 팀 전투를 위해 덱을 편성하듯 강한 정령 위주로 팀을 짜는 과정도 재미있지만, 레벨, 날씨, 속성, 성격 등 많은 요소가 전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머리를 쓰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펼쳐진다. 실력을 키워서 다른 유저를 PVP로 누르고 부하로 삼아 세금을 걷는 시스템, 길드전에 보스레이드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배틀 시스템이 특징이다.
'판타지 몬스터'는 자신만의 왕국을 운영하고 업그레이드시키며, 다른 유저의 성을 방문하는 등의 소셜게임의 요소도 준비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도구점, 기술점, 정령점, 훈련소 등을 레벨업시켜 강한 정령왕국을 만들어 최고의 정령을 육성해야 한다.
한편 출시 예정 소식이 나간 이후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어플 썸네일이 큐베를 닮았다'. '턴방식 전투가 포켓몬과 닮았다', '제목 보고 '판스온(판타시스타 온라인)'줄 알았다', '캐릭터가 귀엽다', '서버 운영만 잘하면 지켜볼만 하다' 등의 출시전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팔게임은 정식서비스를 기념하여 스크린샷을 게시물로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와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애플 앱스토어 리뷰를 등록하면 캐시 아이템인 젬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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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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