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플라이
전문업체 탑파워(대표 켄트 초우)가 모듈러 방식 파워서플라이 ‘TOP-1000W 80PLUS
플래티늄’을 출시한다.
'TOP-1000W 플래티늄'은 원하는 케이블을 꽂아 쓸
수 있는 모듈러 타입 방식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80PLUS GOLD급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판매되고 있는 탑파워의 고용량 모델이다.
인피니언(INFINEON) COOLMOS의 독일산 IC를 사용하고, 일본산 루비콘사의 콘덴서를 단 이 제품은 싱글 12V 채널로 구성돼 100%의 가용력을 보여준다. 또 넉넉한 선길이와 다양한 케이블을 지원하고, 2볼 베어링 쿨링 팬을 넣어 효율적인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제품의 A/S기간은 무상 7년이며, 가격은 29만5000원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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