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비주얼 컴퓨팅 산업의 새로운 주력 기술 '엔비디아 쿼드로(NVIDIA
Quadro) K6000 GPU'를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엔비디아는 모바일 플랫폼 기준 높은
성능과 그래픽 메모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새로운 전문가용 그래픽
GPU 라인을 출시한다.
쿼드로 K6000 GPU는 이전 세대 엔비디아 쿼드로 6000 GPU 대비 5배 높은 컴퓨팅 성능과 거의 2배의 그래픽 역량을 제공하며, 높은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한다. 전력효율성을 높인 설계로 인해 빠른 성능과 최첨단 기능을 제공하는 쿼드로 K6000 GPU는 픽사(Pixar), 닛산(Nissan), 美 석유회사 아파치사(Apache Corporation), 美 날씨전문TV채널 웨더 채널(Weather Channel)의 WSI 부문 등의 선두기업에서 전례 없는 규모의 시각화 및 분석 작업량을 처리한다.
쿼드로 K6000 GPU는 엔비디아 케플러(NVIDIA Kepler) 아키텍처에 기반한다. 12GB 초고속 GDDR5 그래픽 메모리를 이용, 디자이너와 애니메이터는 전례 없는 규모로 복잡하고 풍부한 캐릭터와 장면을 모델링 및 렌더링 할 수 있다.
2,880개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SMX) 코어가 이전세대 보다 빠른 시각화 및 전산 마력을 제공한다. DisplayPort 1.2로 최고 4K해상도와 4개의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지원한다. 여기에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비디오 I/O와 대규모 시각화를 지원한다.
에드 엘렛(Ed Ellett) 엔비디아 전문가용 솔루션 그룹의 상임부사장은 “엔비디아 쿼드로 K6000 GPU는 역대 최고 성능, 기능의 GPU로 전문가용 그래픽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되었다”며 “애니메이터, 디지털 디자이너, 엔지니어들의 작업방식을 크게 바꿔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일들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엔비디아는 워크스테이션 노트북을 위한 전문가용 그래픽 GPU 주력 제품으로 새롭게 엔비디아 쿼드로 (NVIDIA Quadro) K5100M GPU도 내놨다. 쿼드로 K5100M은 새로운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그래픽 라인의 선두에 서는데, 이는 쿼드로 K4100M, K3100M, K2100M, K1100M, K610M 및 K510M GPU가 포함된다.
엔비디아 쿼드로 K6000은 전세계 주요업체부터 올해 가을부터 제공된다. 에이치피(HP), 델(Dell), 레노보(Lenovo) 등 워크스테이션 제공업체에서부터 시스템 통합업체인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아태지역의 리드텍(Leadtek) 등 인증 배급 파트너들이 함께 한다. 국내에서는 리더스시스템즈(Leaders Systems)와 앱솔루트코리아(Absolute Korea)에서 취급할 예정이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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