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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쉬업, 사용자 중심의 신개념 대기화면 광고 서비스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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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대기화면 광고 서비스 캐쉬업 (사진제공: 퓨터스트림네트웍스)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는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 대기화면 전면광고 서비스로 재탄생한 ‘캐쉬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바뀐 ‘캐쉬업’은 스마트폰 대기화면의 본질에 주목, 스마트폰 시작페이지의 연결 스위치 개념에 보다 충실하고자 했다.

이에 기존에 제공하던 대기화면 보상 광고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여 이용자에 대한 리워드 적용은 더욱 강화하되,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손쉽게 적용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수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보다 직관적인 UI를 선보였다. 이는 지난 6월, 대기화면 전면광고 서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나온 다양한 요구 사항들을 반영한 결과이다.

우선 이용자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는 기존에는 위·아래 슬라이드 화면 이동의 캐쉬 적립 및 광고 해제 방식에 좌·우 화면 이동 방식이 추가된 것.

좌측으로 이동 시 현재 적립금 확인, 자주 쓰는 앱 즐겨찾기, 메모, 손전등 및 손거울 기능, 광고 소진시 직접 선택한 사진이 노출되는 포토커버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능들은 이용자 취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우측으로 이동하면 상시 이벤트 보기 및 참여 등이 가능해 보다 적극적인 캐쉬 적립 등이 가능하다.

디자인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됐다. 메인 화면에서는 이용자 터치에 따라 4방향의 아이콘을 표시해 광고 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상단에 흰색 바탕을 배치해 시계와 적립포인트의 가독성을 강화했다.

또한 캐쉬업은 이번 개편을 통해 적립 포인트를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상점’을 신설해 캐쉬업 이용현황에 따라 프리미엄 상점도 이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FSN 신창균 대표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들은 리워드 광고와 함께 대기화면에서 각자 취향에 맞는 기능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캐쉬업은 이용자들이 리워드 광고 이용 시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주목, 단순한 광고 및 콘텐츠 노출이 아닌 스마트폰 활용 패턴을 고려한 서비스 제공으로 스마트폰 시작페이지의 연결 스위치 역할을 통해 기존 시장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FSN은 새로운 캐쉬업 론칭을 기념해 오는 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새롭게 바뀐 캐쉬업을 다운받고 사용후기를 등록하면 우수 리뷰 등록자를 선정, 총 38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일, 캐쉬업 메인 화면의 우측영역 상시 이벤트 공지란과 캐쉬업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aulycashup)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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