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의 ‘게임스컴 2013’ 라인업이 공개됐다. 유비소프트는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3’에서 전시할 게임 리스트를 전하고, 기존 IP외에 완전히 새로운 차세대 게임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신작 게임에 대해서는 차세대 콘솔로 개발 중이라는 것 외에 자세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다


▲ 유비소프트는 게임스컴에서 새로운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비소프트의 ‘게임스컴 2013’ 라인업이 공개됐다.
유비소프트는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3’에서 전시할 게임 리스트를 전하고, 기존 IP외에 완전히 새로운 차세대 게임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신작 게임에 대해서는 차세대 콘솔로 개발 중이라는 것 외에 자세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7월 개최된 ‘GDC 2013 유럽’에서 유비소프트 패트릭 프로드(Patrick Plourd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빛의 아이(Child of Light)’라는 신작 프로젝트에 관한 세션을 진행한 것으로 보아, 관련된 게임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이 외에 게임스컴 유비소프트 부스에 전시될 게임은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프래그’와 ‘왓치 독스’, ‘더 크루’, ‘레이맨 레전드’,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마이트 앤 매직 듀얼 오브 챔피언즈’,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 온라인’, ‘마이트 앤 매직 10: 레거시’, ‘더 마이티 퀘스트 포 에픽 루트’까지 총 아홉 가지다.
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를 비롯한 ‘와치 독스’, ‘스플린터 셀’, ‘레이맨’ 등 유명 IP를 다수 개발한 게임업체로, 지난 E3 2013에서 차세대 MMOFPS ‘더 디비전(The Division)’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유비소프트는 오는 21일에 열리는 ‘게임스컴 2013’에서는 컨퍼런스를 진행하지 않고 부스 전시에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전한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오늘의 스팀] 낚시를 가장한 FPS, 신작 ‘낚시 방법’ 판매 1위
-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