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의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가 지난 7월 31일 동시 접속자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7월 초 세운 종전 자체 최고 기록인 40만 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최근 단행한 대규모 첫 업데이트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 중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는 인생역전 이벤트 효과에 힘입은 결과다


▲ '모두의마블'이 동시접속자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의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가 지난 7월 31일 동시 접속자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7월 초 세운 종전 자체 최고 기록인 40만 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최근 단행한 대규모 첫 업데이트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 중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는 인생역전 이벤트 효과에 힘입은 결과다.넷마블은 출시 후 약 한달 반 만인 지난 30일 신규맵인 ‘우주맵’을 새로이 추가하고 채팅기능을 부분적으로 도입하는 등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은 국내 모바일게임 최초로 실시간 네트워크 4인 대전을 기술적으로 구현한 게임이라 온라인 게임처럼 동시 접속자 수가 의미있는 지표”라며 “최초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효과가 맞물려 자체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경신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모두의마블'은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 오픈 마켓인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부문에서도 지난 6월 19일 1위로 올라 선 후 46일 연속 수위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빠빠빠’의 대세 걸그룹 ‘크레용팝’과 함께 2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UCC콘테스트도 오는 18일까지 진행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실시간 4인 네트워크 대전을 구현하며 화제를 모았던 '모두의마블'은 지난 6월 11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첫 출시 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성에 소셜성을 가미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으며 28일 만에 1천만 다운로드 돌파하고 국민 캐주얼 게임으로 등극한 바 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최고의 서버기술 및 운영역량으로 모바일 게임 최초로 50만 동시 접속자 돌파를 이뤄내 기쁘다”며 “’우주맵’에 이어 ‘한국맵’ 콘텐츠 업데이트도 8월 중 실시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의마블'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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