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앤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의 신작 모바일게임 '던전앤소드 for Kakao'에서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7월 30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으로 출시한 '던전앤소드 for Kakao'는 출시 1주일 만에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무료 인기 순위 10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초기 상승세로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이미 6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캐릭터 성장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출시 1주일 만에 업데이트 진행을 결정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울러 추가적인 콘텐츠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이어질 것이라고 더했다.
'던전앤소드 for Kakao'는 이번 업데이트로 캐릭터 레벨이 45이상인 사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시련의 땅' 던전을 공개했으며, 이와 함께 이 지역의 게임 진행을 통해 보다 강력한 캐릭터 육성이 가능한 강화 시스템도 추가했다.
신규 던전 '시련의 땅'은 각각 10개의 층으로 구성된 '시련의 탑', '백골의 탑', '선혈의 탑' 등 총 3개의 탑으로 준비되어 있다. 각 던전은 상위 층으로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져 사용자간의 협력이 요구되며, 최고 층에 자리한 보스 몬스터 제압까지 성공하면 강력한 강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30레벨 이상을 달성한 모든 유저에게 3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김민석 이사는 "출시 초반 던전앤소드 for Kakao를 즐기는 유저 분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아직 보여드릴 신규 콘텐츠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유저 분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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