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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타에서 우주영웅전까지, 컴투스 하반기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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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 골프 게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골프스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하반기 시장에 선보일 모바일게임 라인업과 전략을 발표했다.


컴투스는 7월 한 달간 4종의 신작을 포함한 7종의 게임을 글로벌 오픈마켓에 쏟아내는 등 폭발적인 라인업으로 하반기 공략을 시작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최초 리얼 골프 게임인 ‘골프스타’는 국내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인기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에서도 연일 인기 순위가 오르고 있다. 

  

컴투스의 하반기 기대작인 ‘골프스타’는 컴투스가 보유하고 있는 다년간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도 PC 온라인게임 수준의 고해상도 3D 그래픽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만든 모바일 리얼 골프 게임이다. 

  

지난 4월 해외에 먼저 출시하여 43개국에서 앱스토어 스포츠 장르 1위에 오르고, 국내에도 7월에 출시되어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컴투스는 ‘골프스타’의 국내 출시를 비롯해, ‘꼬꼬마 유랑단 for Kakao’, ‘데빌즈’, ‘우주영웅전’ 등 새로운 신작을 연이어 쏟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타이니팝’, ‘히어로즈워’ 등 기존 인기작의 글로벌 출시도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국내외 시장에 전방위적인 공략이 예고되고 있다.


컴투스의 하반기 첫 게임으로 출시했던 모바일 SNG ‘꼬꼬마 유랑단 for Kakao’도 마을이나 성을 만들던 기존 SNG와는 다른 테마파크라는 이색적인 시스템으로 새로운 SNG를 기다려온 유저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 안드로이드로 출시된 '우주영웅전' (사진제공: 컴투스) 


‘데빌즈’, ‘우주영웅전’ 등 새로운 신작들도 ‘골프스타’의 뒤를 이어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있다. 특히 7월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 ‘데빌즈’는 강렬한 타격감과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모바일 액션 RPG로, 액션과 정통RPG의 재미요소를 잘 살려 RPG 팬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며 구글 플레이 내에서 빠르게 인기 순위가 오르고 있다.

  

더불어 이미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타이니팡 for Kakao’와 ‘히어로즈워 for Kakao’가 글로벌 버전인 ‘타이니팝’과 ‘히어로즈워’로 새롭게 탄생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해외 마켓에 출시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이들 글로벌 서비스 게임들은 컴투스의 자체 모바일 게임 플랫폼 ‘컴투스 허브 2.0’이 탑재되어 따로 일일이 지정하지 않아도, 로그인만 하면 전 세계 유저는 물론 페이스북 친구,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다. 자기 나라의 국기를 걸고 미국, 일본, 영국 등 해외 주요 국가의 모바일 게이머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경쟁을 펼치며 해당 게임의 국가 대표 기분을 만끽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컴투스는 2013년 하반기 들어 개발 막바지에 이른 ‘피싱’, ‘나의기사단’, ‘아이돌컴퍼니’, ‘위저드’ 등 여러 신작들과 함께 기존 인기작들을 해외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을 다방면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하반기에는 상반기의 2배 가까운 신작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고, 기존 인기작들의 해외 출시를 진행하는 등 국내외 모든 마켓에서 성과를 내고자 하고 있다”며, “특히 자체적인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컴투스 허브’를 통해, 성장세로 돌아선 해외 매출 비중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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