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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시아와의 기네스컵 1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AC밀란의 호비뉴
한국 시각으로 8월 8일(목) 오전 7시 30분, AC밀란과 LA갤럭시의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3위 결정전이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인터네셔널 챔피언십은 프리시즌에 열리는 이벤트성 대회로 이번 대회는 후원을 맡은 '기네스'사의 이름을 따 '기네스컵'으로 명명되었다.
두 팀의 명성만 비교하면 세리에A 18회, UEFA 챔피언스리그 7회, 피파 클럽 월드컵 1회 우승을 차지한 AC밀란이 앞선다. 하지만, AC밀란은 구단주 베를루스코니가 각종 비리와 스캔들에 연루되며 2012년부터 구단 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AC밀란은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종료된 테베즈 영입을 시도했으나, 리그 우승을 두고 경쟁해야 할 유벤투스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그나마 엘 샤라위와 발로텔리의 활약이 AC밀란의 버팀목이었지만, 그마저도 기네스컵 2차전에서 첼시에게 2:0 패배를 당하며 한계가 드러났다. 중원부터 수비라인까지 이어지는 첼시의 압박에 제대로 공격을 전개하지 못하고 무너진 것이다. 두 선수는 첼시전 뿐만 아니라 발렌시아CF와의 1차전에서도 득점포를 터뜨리지 못했다.
반면 LA갤럭시의 기네스컵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비록 1차전에서 스페인의 강호 레알 마드리드에게 3대1로 패했지만, 2차전에서는 2012-13시즌 세리에A 우승팀인 유벤투스를 3대1로 격파했다. LA갤럭시는 이탈리아의 강팀으로 꼽히는 유벤투스를 무너뜨린 만큼 AC밀란을 상대로도 자신감을 불태우고 있다.

▲ 기네스컵 3위 결정전에서 맞붙은 LA갤럭시와 AC밀란 (이미지 출처: 기네스컵 공식 홈페이지)
AC밀란의 핵심, 호비뉴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 호비뉴의 피파온라인3 07시즌, 12시즌 만레벨 능력치 비교
AC밀란의 호비뉴는 발렌시아CF와의 기네스컵 1차전에서 침묵을 지킨 엘 샤라위와 발로텔리를 대신해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피파온라인3의 12시즌 호비뉴는 뛰어난 볼 컨트롤과 패스 능력, 스피드를 고루 갖춘 2선 공격수다. 골 결정력이 낮아 자체 득점 능력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호비뉴의 07시즌 카드는 골 결정력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전방과 2선을 누비는 전천후 공격수로 활약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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