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2013년 2분기 실적 (자료 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위메이드는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에 따른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662억 원, 영업이익 86억 원, 당기 순이익 8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대비 각각 매출은 11%,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93%와 70% 상승한 성과다.
위메이드는 지난 1분기 역시 모바일게임 매출이 278% 가까이 성장한 약 366억 원을 기록하며, 모바일게임사 전환 이래 최대 매출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2분기에는 전분기대비 20% 가까이 상승한 439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지난 분기 주요 매출원 역할을 톡톡히 했던 모바일 러너게임 ‘윈드러너’가 2분기 역시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인 ‘라인(LINE)’을 통해 일본에 출시된 후 글로벌 매출을 견인하며 활약했다. 이에 ‘윈드러너’의 개발사인 조이맥스는 전년동기대비 매출 132%, 영업이익 1,046%, 당기순이익 2,363%가 늘어나는 성장세를 보이기도 했다.
위메이드는 2분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거점 확대를 계속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중국 ‘360’사와 함께 ‘윈드러너’ 파트너쉽을 체결했으며, 모바일게임 ‘달을삼킨늑대’를 ‘텐센트’와 계약하면서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 또, 최근 발표된 페이스북 모바일 플랫폼의 1차 협력사로 선정되면서 북미 시장 공략도 앞두고 있는 상황.
또한, 국내 시장의 경우 7월 말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 후, 좋은 매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아틀란스토리’를 시작으로, 하반기 기대작 ‘달을삼킨늑대’와 ‘히어로스리그’, ‘천랑’ 등 자체 개발 모바일 신작을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2013년을 기점으로 위메이드가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을 아우르며 두터운 성장세를 계속해오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국내외 게임 시장 공략으로 성장을 이어나가며, 시장 흐름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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