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매 여부에 우려를 낳았던 'GTA5'가 심의를 통과했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14일, 퍼블리셔 테이크투로부터 접수된 ‘GTA5’을 청소년 이용불가로 등급을 결정했다. 'GTA5'는 지난 5일, 국내 정식 출시 발표 이후 게이머들을 비롯해 각종 언론매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사로 부상했다

▲ GTA5 등급분류결정서 내용
국내 발매 여부에 우려를 낳았던 'GTA5'가 심의를 통과했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14일, 퍼블리셔 테이크투로부터 접수된 ‘GTA5’을 청소년 이용불가로 등급을 결정했다.
'GTA5'는 지난 5일, 국내 정식 출시 발표 이후 게이머들을 비롯해 각종 언론매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사로 부상했다. 뛰어난 자유도를 바탕으로 게임 속 폭력과 범죄, 매춘 등의 행위가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플레이어의 의지에 따라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심의 등급 여부에 이목이 쏠렸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등급결정사유에 대해 직접적인 선정적 표현과 과도한 폭력, 범죄 표현 등이 있어 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를 결정했다고 명시했다.
게이머들의 우려와 달리 별 문제 없이 심의가 통과 됨에 따라 ‘GTA5’는 9월 17일 한글화 버전으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