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가수로 데뷔하는 선미와 함께 데뷔식을 치르는 '드래곤프렌즈'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의 한게임이 스마트폰 SNG계의 드림팀으로 불리는 이노스파크가 개발한 스마트폰 SNG ‘드래곤프렌즈’를 22일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시 출시한다.
‘드래곤프렌즈’는 ‘룰더스카이’ 개발자 출신이 만든 차세대 SNG로 이달 6일 게임을 처음 공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수준높은 그래픽과 마법을 접목시킨 시스템 등으로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얻으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24시간이 모자라’라는 타이틀곡으로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선미도 ‘드래곤프렌즈’ 주요 캐릭터인 ‘용용’이와 함께 게임 홍보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이번 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게임 오픈과 동시에 선미와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내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 ‘드래곤프렌즈’를 통해서도 선미를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현재 진행중인 사전 등록 이벤트에는 5만 명 이상이 몰려 모집인원을 초과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고자 인원 제한없이 신청자 전원을 참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20일까지 ‘드래곤프렌즈’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드래곤프렌즈’는 협동 소셜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SNG를 목표로 개발됐다. 초반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위해 디테일하고 감성적인 그래픽들로 제작하여 마치 한편의 명작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과 같은 우수한 퀄리티를 자랑, 현존하는 SNG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파밍, 교배, 소셜 기능들을 탑재해 방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도감, 데일리 리워드, 퀘스트, 업적, 랭킹 등 타 SNG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은 물론 새로운 소셜 기능들을 통해 친구들간의 협동에 포커스를 맞추고 경쟁이 아닌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 게임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이 목표다.
‘드래곤프렌즈’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드래곤, 동물 교배를 통해 나무 용용이부터 하늘 고양이까지 귀엽고 개성있는 크리쳐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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