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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퍼블리셔 이메진, 일본 알트플러스와 투자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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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사전 예약 접수 중인 '신데렐라 일레븐' (사진제공: 이메진)


이메진과 알트플러스는 소셜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위해 자본제휴 및 투자를 체결하였다.
 
이번 투자는 이메진의 Series B로, 알트플러스는 약 10.1%의 지분참여를 마쳤다.  이메진은 2011년 4월에 설립하여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 플랫폼 및 게임 개발, 퍼블리싱에 특화된 전문 회사로 한국과 일본에 특화된 퍼블리싱 능력과 운영, 마케팅 능력을 인정받아 2011년 10월 Series A투자에 이어 금번 Series B 투자유치를 성공리에 마쳤다. 알트플러스는 일본 GREE 플랫폼에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4회에 걸쳐 특별상, 우수상, 최우수 RPG상, 종합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일본 유명 소셜게임 개발사이다.
 
이정섭 이메진 대표는 “이번 제휴는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성공적인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력과 검증된 이메진의 노하우와 열정을 바탕으로 국내 및 일본의 스마트폰 게임 유저에게 양질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시이 알트플러스 대표는 “양사가 한국과 일본의 각자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알트플러스는 한국 시장 진출에, 이메진은 일본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이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자본 제휴를 맺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향후 이메진은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정령 판타지아(9월 말 서비스 예정)’를 시작해서 알트플러스가 일본에서 출시한 인기 모바일 게임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이메진은 포털기업 다음과 공동 퍼블리싱을 통해 ‘신데렐라 나인’을 서비스 중이며  차기작으로 ‘신데렐라 일레븐’이 사전 등록 이벤트(http://sgame.daum.net/c11)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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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천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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