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위 디즈게임 대 이벤트 실시 (사진제공: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가 ‘달려라 마블’, ‘디즈니 사천성’ 등 2종의 자사 모바일 게임에서 풍성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달려라 마블 for Kakao’는 아이언맨,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등 마블(Marvel)의 유명 캐릭터들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모바일 러닝 게임으로 출시 직후 아이폰 인기차트 무료앱 순위 2위, 안드로이드 무료게임 순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디즈니는 추석 연휴 기간에 ‘달려라 마블’의 유저를 위해 두 가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16일부터 20일까지 3시간마다 히어로 트라이얼 토큰을 무료로 충전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유료 아이템인 아이언맨, 헐크, 블랙위도우, 캡틴 아메리카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무료로 다양한 마블 슈퍼히어로 캐릭터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18일부터 22일까지는 2시간 마다 보유중인 히어로 중 하나의 능력치를 무료로 강화해 주는 등 게임의 특징인 히어로를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국민 게임 ‘사천성’의 플레이 방식을 귀여운 디즈니 캐릭터 이미지들과 다양한 맵으로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멀티대전 게임인 ‘디즈니 사천성 for Kakao’는 추석 주간을 맞이하여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신규 게임 모드인 100인 대전 모드와 4인 퀵매치 모드를 추가하고, 패섞기 아이템 등의 추가 아이템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추석 기간 동안 빛나는 상자 50% 할인 이벤트를 계속적으로 진행해 게이머가 보다 좋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게임은 출시 10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아이폰 인기차트 무료앱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의 이근호 이사는 “디즈니 모바일 게임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담고 있다”며 “막히는 추석 귀향/귀성길에는 ‘달려라 마블’을 통해 시원하게 달리는 재미를, 온가족이 함께 있을 때는 최대 4인까지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디즈니 사천성’을 통해 풍성한 추석에 재미를 더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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