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가 오픈된 오후 4시 이전, 블레이드앤소울은 기존에 준비된 13개 서버에 '천하무적', '비룡제천' 2개의 서버를 추가하며 유저 맞이를 시작했다. 하지만, 서버 오픈 이후 예상치 못할 정도의 인원이 몰려 대부분의 서버가 막히자 실시간으로 새로운 서버를 추가,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이 서버 오픈 시작부터 다양한 이슈를 생성하며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오픈 베타 서비스 시작 2시간여 만에 늘어난 블레이드앤소울의 서버
서버가 오픈된 오후 4시 이전, 블레이드앤소울은 기존에 준비된 13개 서버에 '천하무적', '비룡제천' 2개의 서버를 추가하며 유저 맞이를 시작했다. 하지만, 서버 오픈 이후 예상치 못할 정도의 인원이 몰려 대부분의 서버가 막히자 실시간으로 새로운 서버를 추가,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다양한 서버 갯수만큼 설정된 각 서버만의 특색이다. 오픈 베타 서비스 이전부터 각종 블레이드앤소울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어떤 서버를 선택할 지에 대한 논의가 오갔으며, 이 과정에서 각 서버에 컨셉이 부여되었다.
클로즈 베타 서비스부터 이름을 이어온 '경국지색' 서버의 경우 가장 많은 길드가 진입을 결정, 벌써부터 블레이드앤소울의 핵심 컨텐츠인 PvP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태다. 그리고 '명불허전'과 '이심전심' 서버에는 특정 커뮤니티 유저들이 대거 참여를 결정해 논란을 이끌고 있으며, '절세미인' 서버에는 유명 BJ가 온다는 소문이 돌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블레이드앤소울은 25개 서버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12개 서버가 생성이 마감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유저들이 블레이드앤소울 게임메카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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