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PC방 유저들을 대상으로 '도타 2'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넥슨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오늘(24일) 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시범 서비스 중인 정통 AOS게임 ‘도타 2(Dota 2)’에서 PC방 유저들을 직접 찾아가는 ‘도타 2 홀릭스튜디오’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슨에서 주최하는 ‘도타 2 홀릭스튜디오’는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각지 PC방을 직접 찾아가 유저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신개념 프로모션으로, 오늘(24일)부터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방문 PC방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현장 운영 스텝들의 도움 하에 ‘도타 2’ 무료체험 혜택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매 주말 ‘도타 2 위크앤드 홀릭스튜디오’에서는 유저간 5대5 친선전을 진행, 우승팀에게는 넥슨캐시와 '도타 2'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Happy player(행복한 플레이어)’, ‘Open-mind about new player(초보자에 대한 열린 마음)’, ‘Love for every player(모든 플레이어에 대한 애정)’, ‘Interest in fair play(공정한 플레이에 대한 관심)’, ‘Challenge to victory(승리에 대한 도전)’ 이라는 슬로건의 앞 글자를 따서 진행되는 ‘도타 2 홀릭스튜디오’는 10월까지 전국 330여 개의 매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
'도타 2'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김인준 실장은 “'도타 2' 홀릭스튜디오 캠페인은 전국단위의 현장방문을 통해 '도타 2'의 진정한 재미를 전파할 예정이다. 이 같은 만남을 확대해 많은 유저들과 소통하고 '도타 2' 서비스를 함께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도타 2 홀릭스튜디오’ 실시 매장과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ota2.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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