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PC방 점유율 1위였던 디아블로3를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블레이드앤소울은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고 맞이한 첫 주말에 동시 접속자가 최대 30만명까지 치솟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지난 21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PC방 점유율 1위였던 디아블로3를 제쳤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지난 23일 PC방 점유율 17.38%를 기록하며 디아블로3(점유율 18.42%)를 1%차로 추격했다. 그리고 하루 지난 24일, PC방 점유율 20.35%를 기록하며 결국 1위에 올랐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지난 22일 조사된 PC방 점유율 9.6%에서 이틀 사이 무려 약 12%나 증가,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나갔다.

▲ 6월 24일 PC방 점유율 순위
블레이드앤소울의 흥행 요인으로는 퀄리티 높은 그래픽과 스토리 몰입도, 그리고 엔씨소프트라는 대형 게임회사에서 이루어지는 운영의 안정성 등이 꼽히고 있다. 또한 동양적인 세계관을 갖춘 신세대 무협에 '경공'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부분도 주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정식 발매 후 약 40일간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던 디아블로3는 24일 17.7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로 하락, 고배를 삼켰다.
☞ 관련기사
▶ 블레이드앤소울과 디아블로3의 차이는 고작1%? 이제 정말 다 따라잡았다
▶ 블레이드앤소울 상용화 시기 발표, 디아블로3와 제대로 붙는다!
글: 게임메카 안지수 기자 (미스터즈, dkswltn@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