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게이트는 8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드로이얀 온라인`의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로이얀 온라인은 지난 5월 17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결전`이라는 이름으로 오픈 베타서비스를 진행해왔으며 6월 말 기준 30개 서버에 동시접속자가 5만명을 넘어섰다
위즈게이트는 8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드로이얀 온라인`의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로이얀 온라인은 지난 5월 17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결전`이라는 이름으로 오픈 베타서비스를 진행해왔으며 6월 말 기준 30개 서버에 동시접속자가 5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상용서비스는 국내와는 다른 방식인 PP카드(선불카드) 판매 방식으로 실시되며 인스톨 CD가 함께 수록되어 판매된다. 카드마다 고유의 시리얼 번호가 기재되어 있어 카드를 구매한 사람만 게임에 접속하여 시리얼 번호를 입력한 후 한정된 시간만큼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위즈게이트는 앞으로 중국에서의 총 매출을 월 1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중간 소매점의 유통마진을 제외하고도 오는 8월부터 위즈게이트가 받게되는 로열티만 월 2억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위즈게이트는 중국 현지에 국내 기술진 5명 이상을 상주시키고 있으며 중국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해킹 방지프로그램을 탑재하여 안정적 서비스와 게임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드로이얀 온라인은 지난 5월 17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결전`이라는 이름으로 오픈 베타서비스를 진행해왔으며 6월 말 기준 30개 서버에 동시접속자가 5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상용서비스는 국내와는 다른 방식인 PP카드(선불카드) 판매 방식으로 실시되며 인스톨 CD가 함께 수록되어 판매된다. 카드마다 고유의 시리얼 번호가 기재되어 있어 카드를 구매한 사람만 게임에 접속하여 시리얼 번호를 입력한 후 한정된 시간만큼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위즈게이트는 앞으로 중국에서의 총 매출을 월 1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중간 소매점의 유통마진을 제외하고도 오는 8월부터 위즈게이트가 받게되는 로열티만 월 2억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위즈게이트는 중국 현지에 국내 기술진 5명 이상을 상주시키고 있으며 중국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해킹 방지프로그램을 탑재하여 안정적 서비스와 게임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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