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2013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해외 매출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영업 수익과 영업이익, 그리고 당기순이익이 크게 올랐다. 웹젠의 2013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99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3% 올랐으며, 영업이익 37억원, 당기순이익 27억원으로 각각 흑자로 전환했다

▲ 2013년 3분기 실적을 공시한 웹젠 (사진 제공: 웹젠)
웹젠이 2013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해외 매출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그리고 당기순이익이 크게 올랐다.
웹젠의 2013년 3분기 영업수익은 199억 원으로, 전 분기 162억 원 대비 23% 올랐다. 그리고 영업이익은 37억 원, 당기순이익 27억 원으로 각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41.4%, 85.7%, 386.5%로 크게 상승했다. 회사 측은 해외매출이 늘면서 이번 분기 실적상승을 주도했으며, 3분기 해외 매출은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는 “신작 서비스와 해외 진출 준비에 집중하면서 시장 조사를 세분화하고 사업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각 게임 별 수익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지난 10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아크로드 2’ 외에 '썬: 리미티드 에디션' 하반기 업데이트 및 모바일게임 ‘뮤 더 제네시스’ 론칭도 앞두고 있다. 그리고 국내외 시장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MMORPG ‘뮤 2’는 사내 테스트를 계획하는 등 시장 진출을 위한 개발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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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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