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문투자조합 140억원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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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와 한솔창투 등 14개 기관(개인투자자 포함)이 출자해 결성된 ‘한솔게임전문 제1호 창업투자조합’이 최근 투자실적 중간평가에서 총 140억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관광부와 한솔창투 등 14개 기관(개인투자자 포함)이 출자해 결성된 ‘한솔게임전문 제1호 창업투자조합’이 최근 투자실적 중간평가에서 총 140억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이익금의 주요 수익은 뮤를 개발한 웹젠에 대한 투자 성공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근 급격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산업에 대한 투자전망이 매우 밝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문화관광부는 1호 투자조합의 이익배당금 35억원을 게임산업 창업 및 투자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재투자해 나갈 계획이며 게임산업의 창작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창업?투자 기반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게임전문 투자조합은 1호(150억원, 문화부 50억원), 2호 및 3호(각 100억원, 문화부 각 25억원) 등 총 350억원 규모가 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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