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MMORPG ‘블레스’의 비공개 테스트 알리미 서비스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블레스’에서 진행되는 비공개 테스트의 일정 및 정보를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 '블레스' 비공개 테스트 알리미 서비스가 시작된다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MMORPG ‘블레스(BLESS)’의 비공개 테스트 알리미 서비스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금)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블레스’에서 진행되는 비공개 테스트의 일정 및 정보를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네오위즈게임즈는 서비스를 신청한 유저 중 매주 100명을 추첨,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각 종족별 복장과 방어구를 살펴볼 수 있는 웹 콘텐츠도 공개됐다. 이번 웹 콘텐츠에서는 종족,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입을 수 있는 공통 방어구가 공개된다. 공통 방어구는 등급에 따라 천, 가죽, 금속 등 다양한 재질로 제작됐다. 특히 캐릭터의 크기나 외형적 특징, 성별에 관계없이 각각 맞춤형으로 만들어져 같은 복장으로도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 각각의 개성을 살린 종족 고유 방어구도 발표된다.
‘블레스’의 신규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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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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