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ES 2014에서 발표된 모바일 프로세서 '테그라 K1'
(사진 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오늘(6일) 세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4' 프리뷰 행사를 통해 모바일 프로세서 '테그라(Tegra) K1'을 공식 발표했다. '테그라 K1'은 엔비디아 지포스 GTX 780 Ti를 구동하는 엔비디아 케플러 아키텍처 기반의 192개 코어의 슈퍼칩으로, 차세대 PC 게이밍을 모바일 플랫폼에서 구동 가능케 해준다.
'테그라 K1' 프로세서는 최신 PC급 게이밍 기술을 지원함으로서, 에픽게임즈의 언리얼엔진 4와 같은 차세대 게이밍 엔진도 원활한 실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컴퓨터 영상 및 음성 인식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속을 위해 향상된 연산 능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황은 “지난 20년간 엔비디아는 GPU를 발명한 것은 물론, 그 누구보다 더 많은 그래픽 기술을 개발했다. 엔비디아는 이제 '테그라 K1'으로 그 전통을 모바일로 이어간다. '테그라 K1'은 개발자들이 기기에 관계 없이 차세대 게임 및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플랫폼 간의 격차를 좁혀줄 것이다”고 전했다.
'테그라 K1'은 두 가지의 핀-투-핀 호환 가능한 버전으로 출시된다. 첫 번째 버전은 32비트 쿼드 코어에 4-플러스-1 ARM 코어텍스 A15 CPU를 사용한다. 두 번째 버전은 엔비디아가 설계한 64비트 맞춤 듀얼 슈퍼 코어 CPU를 사용한다. 코드명 덴버(Denver)로 알려진 이 CPU는 매우 높은 싱글스레드 및 멀티스레드 성능을 제공하며, 64비트 컴퓨팅에 ARM 프로세서 기술의 에너지 효율성을 가져다 주는 ARMv8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또한, '테그라 K1'의 두 가지 버전 모두 192개의 코어를 사용한 엔비디아 케플러 GPU를 통해 놀라운 그래픽과 비주얼 컴퓨팅 능력을 제공한다. 참고로 32비트 버전은 올 상반기에 도입될 예정이며 64비트 버전은 2014년도 하반기에 장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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