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팀을 떠나 해설을 준비 중인 '래퍼드' 복한규
진에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대대적인 리빌딩 과정을 거친다. ‘래퍼드’ 복한규, ‘훈’ 김남훈 등 기존 선수 다수가 떠나고 새로운 선수들이 빈 자리를 메울 예정이다.
진에어 측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팀에 남아 있는 기존 선수는 스텔스와 팰컨스의 탑 포지션을 각각 맡고 있는 ‘트레이스’ 여창동과 ‘미소’ 김재훈, 그리고 스텔스의 정글러 ‘리얼폭시’ 이상현 3명이 전부다.
가장 눈에 뜨이는 부분은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1세대로 손꼽히는 ‘래퍼드’ 복한규가 팀을 떠난다는 점이다. 현재 복한규는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을 준비 중이다. 복한규는 지난 롤드컵의 온게임넷 객원해설로 참여해, 중계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만약 복한규가 해설위원이 된다면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에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출신 해설이 된다. 이어서 ‘훈’ 김남훈과 ‘엑트신’ 연형모는 다른 팀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에어 한상용 감독은 “기존 선수 절반 이상이 변경되며, 이에 따라 현재 팀을 다시 짜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라고 밝혔다.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롤챔스 시즌이 끝난 후를 리빌딩 시점으로 삼아왔다. 진에어 역시 이러한 흐름에 따라 경기력 향상을 위한 팀 개편 과정을 거치고 있는 셈이다. 한상용 감독은 “1월 말까지 리빌딩을 완료해 마스터즈와 롤챔스 새 시즌에 무리 없이 출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3년 7월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한 진에어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스텔스와 팰컨스는 롤챔스에서 만족스러운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다. 기존 선수들을 떠나 보내고, 새로운 인재를 수혈하며 대대적인 리빌딩 과정을 거치고 있는 진에어가 다음 시즌에는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