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료게임 '라디오해머'가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자료제공: 바이닐랩)
이색 멤버에 뮤직 비디오로 구인광고를 펼치는 등 색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신생 개발사 바이닐랩의 첫 작품 '라디오해머'의 독창성이 시장에 통하고 있다.
지난 주말 '괴랄한 컨셉, 비주류 장르, 쓸데없이 고퀄리티’를 앞세워 글로벌 론칭을 시도했던 모바일게임 '라디오해머'가 출시 첫날 구글 플레이 신규 유료 게임 2위를 달성하는 등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심상치 않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라디오해머'는 슈퍼 DJ가 되어 리듬과 비트를 타며 흘러나오는 변태와 외계인 등을 터치 플레이로 제압하는 모바일 리듬 액션 게임이다. 바바리맨과 같은 변태 퇴치부터 거대 로봇, 음악의 신과의 보스전까지 개발사 바이닐랩의 특유의 끼와 위트를 유감없이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 게임은 바이닐랩이 수익성보다 재대로 된 게임을 내놓는다는 목표 아래 선보인 첫 작품이며, 팝, 일렉트로닉, 재즈, 락, 디스코 등 게임 내 음악 70여 곡을 직접 만들어 선보인 게임이다.
이러한 개발자들의 노력은 성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라디오해머'가 출시 3일 차에 앱스토어 전체 유료 앱 3위, 게임 유료 앱 2위, 아케이드 게임 유료 앱 1위, 음악 게임 유료 앱 2위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게임 평론가 및 게이머들에게 "쓸데없는데 디테일", "괴랄하지만 멋지다" 등의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나동현 바이닐랩 대표는 "작가, 밴드, 영상 감독과 게임 전문가들이 뭉쳐 만든 첫 작품인 라디오해머를 통해 원하고 듣고 싶던 평가는 독특하다. 개성있다. 재미있다는 표현"이라며, "라디오해머의 독창성과 새로움에 격려를 보내주시는 고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확실한 에프터서비스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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