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엔씨소프트의 첫 모바일 타이틀이 공개됐다. 엔씨소프트를 대표하는 게임 ‘리니지’다. 엔씨소프트는 오늘(5일) 모바일 매거진 ‘버프’를 통해 첫 모바일 타이틀이 될 게임 ‘리니지 모바일’의 모습을 공개했다. ‘리니지 모바일’의 가장 큰 특징은 원작과 연동된다는 점이다

▲ 엔씨소프트 첫 모바일게임 '리니지 모바일'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드디어 엔씨소프트의 첫 모바일 타이틀이 공개됐다. 엔씨소프트를 대표하는 게임 ‘리니지’다.
엔씨소프트는 오늘(5일) 모바일 매거진 ‘버프’를 통해 첫 모바일 타이틀이 될 게임 ‘리니지 모바일’의 모습을 공개했다.
‘리니지 모바일’의 가장 큰 특징은 원작과 연동된다는 점이다. 엔씨소프트는 게임 소개문에서 “PC ‘리니지’의 감성을 유지하기 위해 원작과의 모바일 연동이 필수 개발 조건이었다”며, “추가적으로 PC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콘텐츠 경험과 쉽고 빠른 성장의 재미를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직 ‘리니지 모바일’의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버프’에 소개된 일정에 따르면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정확한 출시 날짜를 12일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게임 리뷰가 21일에 예정되어 있는 만큼 20일 내에는 게임 출시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의 개발진 정보와, 기능, 그리고구체적인 리뷰를 ‘버프’ 독점으로 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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