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러브파스'가 카톡게임 인기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인기 카페 경영게임 ‘아이러브커피’ 이후 파티게임즈가 두 번째 선보이는 자체 개발작 ‘아이러브파스타 for Kakao’가 초반 인기 몰이에 성공하면서 장기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파티게임즈는 지난 11일 정식 출시한 ‘아이러브파스타 for Kakao’가 유저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출시 다음날 12일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게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출시 하루 만에 다운로드 20만, 일간 사용자 (DAU) 10만을 달성했으며 다운로드 수와 사용자 수가 가파른 증가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아이러브파스타 for Kakao’는 최근 RPG 장르가 강세를 보이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SNG 장르로서는 이례적으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파티게임즈 관계자는 ‘‘아이러브파스타 for Kakao는 ‘아이러브커피’ 특유의 게임성을 계승하면서도 리얼리티는 극대화하였고, 또한 2층 테라스, 게임 속 미니게임, 소셜샵 운영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탑재한 것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면서 “유저분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운영에도 계속 신경 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티게임즈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내용은 게임 속 파스타 생산/요리/판매, 길거리 영업, 시장보기, 소셜샵, 파티모드 등을 통해 캔디를 획득하는 것이고, 획득한 캔디로 이벤트 상점을 통해 자전거 장식 캔디나무 등 10여종이 넘는 특별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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