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코리아는 타이토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퍼즐버블 for Kakao’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퍼즐버블 for kakao’는 ‘퍼즐버블'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게임으로, 세 가지의 같은 색 버블을 맞춰 터뜨리는 원작의 게임 방식을 기본으로 다양한 미션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 고전게임의 귀환 '퍼즐버블 for Kakao' (사진제공: 구미코리아)
구미코리아는 타이토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퍼즐버블 for Kakao’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퍼즐버블 for kakao’는 ‘퍼즐버블'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게임으로, 세 가지의 같은 색 버블을 맞춰 터뜨리는 원작의 게임 방식을 기본으로 ‘버블 속 착군을 구하는 미션’, ‘모든 버블을 없애는 미션’ 등 스테이지별 클리어 조건을 달리하며 퍼즐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시간 제한을 없애고 원작에 없던 방해요소들을 추가하여 모바일 퍼즐게임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구미코리아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이애론 부사장은 “한국 모바일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도록 원작의 게임성은 살리고 퍼즐성을 강화하는데 최대한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며 “콘텐츠 소비 속도가 빠른 한국 게이머들의 특성에 맞춰 빠르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도 함께 준비 중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퍼즐버블 for Kakao’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