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천만의용병’이 북미∙유럽 지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천만의용병’은 모바일 턴제 RPG로,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을 채택해 과거 유행했던 PC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RPG의 다양한 콘텐츠를 채택해 더욱 친근하고 쉽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천만의용병'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천만의용병’이 북미∙유럽 지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금) 밝혔다.
‘천만의용병’은 모바일 턴제 RPG로,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을 채택해 과거 유행했던 PC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RPG의 다양한 콘텐츠를 채택해 더욱 친근하고 쉽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4월 ZQ Games Inc와 '천만의용병'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ZQ Games는 ‘pocket Knights’ 등 다수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회사로 ‘천만의용병’이 북미∙유럽 현지인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와이디온라인은 “’천만의용병’이 북미∙유럽 서비스를 시작으로, 세계 게임시장에 첫 걸음을 시작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전세계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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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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