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라이언스 게임즈는 2일(수), 국내 모바일 게임사 다린소프트와 두뇌 퍼즐 모바일게임 ‘버블리팝’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출시된 ‘버블리팝’은 릴라이언스 게임즈에서 검증한 결과 북미 및 유럽 지역 게이머들 의 성향에 최적의 게임성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됐다.

▲ 인도의 릴라이언스 게임즈는 '버블리팝'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 릴라이언스 게임즈)
릴라이언스 게임즈는 2일(수), 국내 모바일 게임사 다린소프트와 두뇌 퍼즐 모바일게임 ‘버블리팝’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9월 국내 출시된 ‘버블리팝’은 릴라이언스 게임즈에서 검증한 결과 북미 및 유럽 지역 게이머들 의 성향에 최적의 게임성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현재 릴라이언스 게임즈에서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더해진다면 성공적인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여, 적극적인 러브 콜을 통해 이번 계약을 성사했다.
마니쉬 아가르월(Manish Agarwal) 릴라이언스 게임즈 대표는 "우리는 한국 및 아시아 개발사들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가져갈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모색하고 싶으며, 올해 10개 가량의 게임 확보를 목표로 두고 있다.”라며 “그 시작을 함께해준 다린소프트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세계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뿐 아니라 글로벌 팀의 분석, 프로모션, 마케팅 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성사한 다린소프트의 '버블리팝'은 두뇌퍼즐게임으로 200여 개의 스테이지를 제공하며 퀘스트, 서바이벌, 줄빼기, 과일빼기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주어진 턴이나 시간 동안 미션을 완료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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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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