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4일 ‘몬스터 길들이기’를 개발한 씨드나인게임즈 김건 대표와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스티그 헤드런드 개발 총괄과의 대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 대표와 스티그 개발총괄은 각자의 성공 노하우와 함께 모바일 게임시장의 전망 등을 주제로 유쾌하게 대담을 나눴다
▲ '크로노블레이드와 몬스터 길들이기 이색 대담' 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4일(금) ‘몬스터 길들이기’를 개발한 씨드나인게임즈 김건 대표와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스티그 헤드런드 개발 총괄과의 대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 대표와 스티그 개발총괄은 각자의 성공 노하우와 함께 모바일 게임시장의 전망 등을 주제로 유쾌하게 대담을 나눴다.
“1997년 자신이 만든 디아블로를 해봤느냐”는 질문으로 대담을 시작한 스티그 헤드런드는 “자신의 개발팀 모두가 ‘몬스터 길들이기’를 플레이할 정도로 광팬”이라고 소개하며 ‘크로노블레이드’의 한국시장 출시를 앞두고 김건 대표에게 성공 노하우를 물었다.
이에 대해 김건 대표는 “서구적인 디자인이라 한국 시장에 론칭할 때는 한국 캐릭터가 추가되면 더욱 좋을 것”이라는 애정어린 충고와 함께 “‘크로노블레이드’의 경우 PC 콘솔게임에서 액션게임을 즐겼던 이용자들이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성을 보유하고 있어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개발자의 대담 영상은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jgame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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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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