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7일,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프로젝트 OG’의 정식 명칭을 ‘온 그린’으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골프에서 공을 그린 위에 올려두는 것’을 의미하는 골프 용어 ‘온 그린’으로 명칭을 확정한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의 스윙 동작을 형상화 한 BI를 통해 게임의 특성을 강조했다

▲ 네오위즈게임즈에서 공개한 '온그린'의 BI 이미지 (사진제공 :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7일(월),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프로젝트 OG’의 정식 명칭을 ‘온 그린’으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 그린’은 골프존에서 분사한 골프존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첫 번째 온라인 게임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에서 공을 그린 위에 올려두는 것’을 의미하는 골프 용어 ‘온 그린(On Green)’으로 명칭을 이번에 확정하고, 골프의 스윙 동작을 형상화 한 BI(Brand Identity)를 통해 게임 장르의 특성을 강조했다.
크라이엔진3를 기반으로 제작된 ‘온 그린’은 사실적이고 뛰어난 그래픽을 바탕으로 검증된 골프 시뮬레이션과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작품이다. 특히, 단순한 골프 게임의 재미를 넘어 스크린 골프 시장의 7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골프존의 다양한 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하는 전략으로 골프 이용자들에게도 폭 넓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온 그린’은 스크린 골프 1위 업체인 골프존의 노하우를 살려 개발된 만큼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올 여름 ‘온 그린’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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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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