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MORPG ‘열혈강호 2’가 태국서버 오픈과 동시에 부분유료화 방식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엠게임은 국내 정식 서비스 전인 2008년 태국의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와 ‘열혈강호2’의 선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현지화 작업을 거친 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한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성료했었다

▲ '열혈강호2' 태국 공개 서비스 포스터 이미지(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14일(목),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MORPG
‘열혈강호 2’가 태국서버 오픈과 동시에 부분유료화 방식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엠게임은 국내 정식 서비스 전인 2008년 태국의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와 ‘열혈강호2’의 선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현지화 작업을 거친 뒤 지난 7일(목)부터 11일(월)까지 한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성료했었다.
현지 파트너사인 ‘아시아소프트’는 이번 오픈에 맞춰 SNS를 이용한 마케팅, 온라인 광고, 태국 내 PC방
프로모션 등을 진행했다. 또한, 영화 ‘옹박’의 감독 위라폿 푸맛폰이 연출을 맡아 ‘열혈강호’ 원작의 주인공 ‘한비광’과 ‘흑풍회’의 전투 장면을
태국 방콕 대학교, 공항, 식당을 무대로 재현한 ‘열강2: 리얼액션’ 동영상
시리즈를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 배포해 2주 만에 6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엠게임 해외사업실 최승훈 이사는 “아시아소프트는 2005년부터 전작 ‘열혈강호 온라인’을 인기리에 서비스해 온 파트너사로 축적된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열혈강호 2’의 흥행성공을 거둘 거라 기대한다”라며, “‘열혈강호2’는 지난 1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지난 7월에는 터키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 3분기에는 중국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는 등 3분기부터 신규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