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는 25일(목),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 레이싱 게임 ‘얼티밋 레이스’를 통해 최초로 공개 했다.‘얼티밋 레이스’는 정식으로 라이선스를 획득한 슈퍼카 레이싱 게임으로, KOG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게임엔진과 물리엔진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여기에 손쉬운 조작감과 깔끔한 배경으로 기존 레이싱 게임의 단점인 피로감을 줄이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컨트롤의 재미를 높였다





▲ '얼티밋 레이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KOG)
KOG는 25일(목),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온라인 레이싱 게임 ‘얼티밋 레이스’를 통해 최초로 공개 했다.
‘얼티밋 레이스’는 정식으로 라이선스를 획득한 슈퍼카 레이싱 게임으로, KOG가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게임엔진과 물리엔진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특히 손쉬운 조작감과 깔끔한 배경으로 기존 레이싱 게임의 단점인 피로감을 줄이고, 간결한 컨트롤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얼티밋 레이스’의 최종 목표는 유저의 성장이다. 유저가 코스를 이해하고 각종 드라이빙 기술을 연마하여 궁극의 레이서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특히 드라이빙 기술에 충실하고 세세한 학습 시스템을 통해 성장의 재미를 이끌어 낸다.
이 밖에도 게임 내 스크린 레이스, 배틀, 다운 힐, 힐 클라임, 테이크 다운, 오프로 랠리, 드리프트, 스톡 카 레이스, 포뮬러 레이스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 '얼티밋 레이스' 코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KOG)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