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그래픽 VS 실사, 어느쪽이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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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래픽이 실사를 뛰어넘는 시대의 도래가 예고되고 있다. 오늘 ‘크라이텍’은 자신들이개발중인 ‘크라이시스’에 쓰인 컨셉 실사사진을 공개했다.

게임 그래픽이 실사를 뛰어넘는 시대의 도래가 예고되고 있다. 크라이텍은 14일 자신들이 개발중인 ‘크라이시스’에 쓰인 컨셉 실사사진을 공개했다. 크라이텍은 실사사진과 게임 내 지형을 비교해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어느 것이 실사이고 게임 그래픽인지 쉽게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게임 그래픽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크라이시스’는 미 특수부대가 동남아의 한 외딴섬에 떨어진 운석을 조사하던 중, 지구를 침략하려는 외계인을 발견하고 그 계획을 저지시킨다는 내용의 FPS 게임이다.

‘크라이 엔진 2’로 구현된 이 지형들은 ‘크라이시스’에서 실제로 등장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렉트X 10’의 새로운 기술력에 힘입어, 지금까지 일반적인 컴퓨터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그래픽 효과가 더욱 많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상해 앞으로 실사 이상의 게임 그래픽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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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사사진(좌)과 `크라이시스`의 게임그래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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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FPS
제작사
크라이텍
출시일
2007. 11. 16
게임소개
'크라이시스'는 크라이 엔진 2를 기반으로 개발된 FPS 게임이다. 최대 2560 X 1600 해상도를 지원하며 실사와 같은 그래픽을 특...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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