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변화를 꾀해 국민 e스포츠로의 재도약 노린다.
넥슨은 7일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의 15차리그를 앞두고 새 로고와 함께 개선되는 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로고는 기존에 중복해 위치해있던 ‘카트라이더(KARTRIDER)’ 문자가 하나로 통일돼 보다 정돈된 느낌을 주며, 큰 글씨체와 붉은색상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레이싱이 가진 역동성을 강조했다.
로고의 변화와 함께 카트 리그의 운영방식도 개선된다. 먼저 초대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김대겸을 리그 MC로 투입, 해설의 전문성을 높인다.
또 출전선수들에게 리그를 위해 디자인된 유니폼을 착용시키고, 선수별 팬클럽 게시판을 운영하는 등 경기 외적인 재미창출에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종 퍼포먼스 추가, 무대 디자인 및 방송 CG 개선 등으로 방송의 질적인 측면도 강화한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개발을 총괄하는 계동균 팀장은 “팬들의 급변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리그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고 말하며,”올해를 카트라이더 리그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새 단장한 리그의 모습은 오는 9일(목)부터 10주간 진행되는 15차 리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된다. 9일 첫 방송에는 15차 리그의 관전 포인트와 출전선수들의 전력을 분석해보는 ‘프리뷰’ 영상이 공개된다.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는 2005년에 출범해 약 7년 동안 그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는 국내 최장수 e스포츠 리그로, 단순한 경기진행방식, 가벼운 볼거리 등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 그간 코카콜라, 올림푸스, SK 등 유수의 업체들로부터 후원을 받으며 김대겸, 전대웅, 문호준 등의 스타 플레이어들을 배출하는 등 한국 게임 리그의 활성화를 선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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