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이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LCB는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다. 앞서 11월 2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 참가팀 모집에서 총 160개 팀이 출사표를 던졌다


아마추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이하 LCB)이 오는 27일(토)부터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LCB는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다. 앞서 11월 28일(금)부터 12월 21일(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 참가팀 모집에서 총 160개 팀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12월 27일(토)부터 본격적인 오프라인 예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예선은 전국적으로 총 5개 지역에서 마련되는 ‘지역대표 선발전’으로 진행된다. 해당 지역은 서울/경기도 및 충청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제주도로 각 지역별로 정해진 일자에 맞춰 진행된다.
지역 대표 선발전에는 참가접수 현황에 따라 시드권이 할당된 상태로 총 32개 팀이 이후의 본선 토너먼트에 참가할 자격을 얻을 수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대학생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치는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에 많은 대학생 분들이 참여해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젊음과 열정으로 대표되는 대학생들의 뜨거운 한 판 승부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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