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CJIG(CJ Internet Game studio)에서 개발한 감성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이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서버와 클라이언트 등 기술적인 완성도와 안정성을 크게 향상한 것은 물론 퀘스트 관련 편의성을 대폭강화하고, 아니마의 기능 및 감정 표현을 구체화 해 향후 그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제공했다는 등 게임전반에 걸쳐 게이머들의 높은 점수가 매겨졌다.
또, 소위 ‘손맛’이라고 일컫는 타격감 부분에서 큰 개선을 도모해 게이머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프리우스 온라인`의 숨겨진 진가와 향후 대작으로서의 더욱 놀랄만한 게임성이 더욱 기대된다는 게이머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있기까지는 무엇보다 테스터, 즉 게이머들과 적극적으로 활발히 의견교환하고 또한 게임내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던 개발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참여도가 높은 게이머와 MMORPG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S그룹’을 선정해 토론실을 운영함으로써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통해 대중성과 함께 차별화색을 균형있게 갖췄으며, 또한 2차 클베 직전 ‘S그룹’의 사전 테스트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했다.
CJ인터넷 `프리우스 온라인` 개발실장 정철화 부장은 “테스트 기간 동안 높은 참여율과 동접률로 서버 수용성과 안정성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서버 안정성, 타격감 강화, UI 개선 등 기술적인 부분과 콘텐츠 전반에 걸친 향상으로 게이머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 무엇보다 게임의 중심이 되는 ‘아니마’의 다양한 감정 표현 및 기능 구체화로 만족도를 배가시킨 것 같다”고 설명했다.
CJ인터넷은 3차 클로즈베타를 통해 거대 전투병기 ‘가이거즈’의 소환 등 더욱 규모있고 웅장한 시스템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빠르면 올 상반기 전 게이머들에게 그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프리우스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prius.netmarble.net/)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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