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플래그십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미소스가 한국 정서에 맞게 수정되어 서비스 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미소스의 캐릭터와 맵 등의 일부 그래픽을 수정 보완해 해외판과는 다른 모습의 아시아판 버전을 서비스 할 것이라 밝혔다. |
아울러 올 하반기 국내서비스 될 미소스는 한글화 과정부터 그래픽 등 전반적인 게임성을 동양인 취향에 맞게 변경하고 있으며, 한국 유저들에게 최대한 거부감없이 다가설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빛소프트는 동양 분위기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게임의 원화 및 캐릭터 그래픽을 수정 중이며, 플래그십스튜디어도 게임에 한국적 아이템을 추가하는 등 현지화에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빛소프트 임수진 팀장은 "미소스는 헬게이트를 잇는 플래그십의 대작임에도 불구하고 서양적인 그래픽으로 인해 국내유저의 정서에 쉽게 다가서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며 "한국에서 서비스 될 미소스는 주로 휴먼 캐릭터를 위주로 동양인 정서에 맞게 그래픽을 바꿀것"이라 말했다.
또, 게임 아트컷을 따로 제작하기 위해 일본 유명 원화가를 섭외하는 등 보다 대중적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플래그십스튜디오는 오는 5월 미소스 북미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한국 서비스는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북미에서는 무료다운로드 방식으로 서비스 되며, 요금제는 부분유료화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현재 `미소스`의 번역 작업에 들어가는 등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 기타 히어로·록밴드 제작진 리듬 신작, 10월 스팀 출시
-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포토] 게임챔프 복각판까지! 애니·게임 행사 '마리페' 현장
-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