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온라인`의 감성 소용돌이에 게이머들 빠져들다.
CJ인터넷의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에서 개발한 감성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 (http://prius.netmarble.net/)`이 원활한 서버 운영과 대규모 신규 콘텐츠 공개 등으로 3차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게이머들은 아니마와의 교감시스템과 3C 시스템을 통해 ‘감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가이거즈의 소환 및 신규 2개 종족을 통해 전투에 대한 묘미를 엿볼 수 있었던 시간으로 `프리우스 온라인`의 향후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크다는 긍정적인 평가다.
특히, 게임에서 처음 만나는 아니마는 말이 없지만, 질문에 성실히 답해주면 친밀도가 오르며 말이 많아지고, 상대에게 공격을 당할시에는 친밀도가 떨어지는 등 아니마와의 관계에 있어 ‘교류’와 ‘수호’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을 자연스러운 상호교감을 통해 전달했다.
또한, 아니마는 힐과 보조공격 등의 기능이 있어 전투에도 일조함으로써 이를 통한 일체화된 동질감을 제공,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이밖에도 ‘아인’과 ‘베리아’ 신규 2개 종족과 이동수단 ‘셀레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3C시스템을 이용해 아니마가 바라보는 시점으로 플레이를 전환했을 때, 캐릭터 플레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물체를 볼 수 있고, 퀘스트 수행이 가능하도록 한 점 등은 특히 매우 신선했다는 반응이다.
CJ인터넷 `프리우스 온라인` 개발총괄 정철화 실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3차 테스트를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3차 테스트는 그간 감춰진 `프리우스 온라인`의 매력을 보여준 시간으로 앞으로도 보여드릴 매력의 실체가 무궁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아울러 더 풍성하고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S그룹 토론실의 대상을 3차 테스터 전원으로 확대해 보다 활발한 유저의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프리우스 온라인` 홈페이지(http://priu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