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 외 4개 지역에서 진행된 Xbox One ‘하이 플라이어 투어’의 1등 당첨자들이 싱가포르에 있는 유비소프트 게임 개발 스튜디오에서 꿈의 여정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1등 당첨자인 류두환은 “특히 마스터 치프와 함께 하는 워트호그 탑승 체험이 가장 기대 된다”고 전했다


▲ Xbox One '하이 플라이어 투어' 당첨자 (사진제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 외 4개 지역에서 진행된 Xbox One ‘하이 플라이어 투어’의 1등 당첨자들이 싱가포르에 있는 유비소프트 게임 개발 스튜디오에서 꿈의 여정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1등 당첨자인 류두환(게이머태그 rdh3074)은 “이번 여행은 평생 한 번의 기회로서 선발이 되었다는 사실이 행복하고 매우 기쁘다.”라며 “특히 마스터 치프와 함께 하는 워트호그 탑승 체험이 가장 기대 된다”고 전했다.
‘하이 플라이어 투어’ 당첨자들은 30일부터 열흘 동안 동반 1인과 함께 전 세계를 여행 할 예정이다. 싱가포르에서는 유비소프트 스튜디오를 방문하고, 미국에서는 슈퍼볼 경기(Super Bowl XLIX)를, 잉글랜드에서는 프리미어 리그 머지사이드 더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등지의 최고의 메이저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여정이 포함되어 있다.
‘하이 플라이어 투어’는 Xbox One의 게임 출시를 축하하고 팬들의 열정에 보답하기 위해 시작된 이벤트로, 2014년 11월 10일부터 12월 28일까지 총 7주 간의 일정 끝에 각 국가 별 1명의 최종 당첨자가 선발되었다.
이번 ‘하이 플라이어 투어’는 최종 1인(동반 1인)의 투어 기회 제공과는 별도로 총 7주 동안 매주 343 인더스트리 헤일로 팀의 사인이 담긴 마스터 치프 헬멧, EA 스포츠에서 준비한 영국 프리미어 리그 저지 등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 당첨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하이 플라이어 투어’ 당첨자들의 여정은 Xbox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xboxkor)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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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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